볼보, XC90 시승 이벤트 개최 '볼보 디자인의 감성 품질 체험 기회 마련'
볼보, XC90 시승 이벤트 개최 '볼보 디자인의 감성 품질 체험 기회 마련'
  • 고예인 기자
  • 승인 2019.06.11 10:5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볼보코리아, 전국 23개 전시장 플래그십 SUV 볼보XC90 시승 이벤트
볼보, XC90 시승 이벤트 개최 / 볼보코리아 제공
볼보, XC90 시승 이벤트 개최 / 볼보자동차코리아 제공

[한국스포츠경제=고예인 기자] 볼보자동차코리아가 오는 7월 28일까지 전국 23개 전시장을 통해 플래그십 스포츠유틸리티차(SUV) XC90 시승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이벤트는 볼보의 플래그십 모델인 XC90을 통해 볼보의 첨단 안전 기술과 편의사양, 스칸디나비안 디자인의 감성 품질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10일 볼보자동차코리아 측에 따르면 이번 이벤트는 볼보가 지향하는 인간 중심(Human-Centric) 철학을 XC90을 통해 고객에게 직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승 이벤트를 통해 XC90에 적용된 첨단 안전 기술과 편의사양, 스칸디나비안 디자인의 감성을 경험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참가 신청은 볼보코리아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되며 이후 배정된 담당 영업사원의 개별 안내에 따라 인근에 자리한 전시장을 방문하여 시승에 참가하는 방식이다.

시승을 마친 고객 전원에게는 스타벅스 기프트 카드(1만원)가 제공되며 추첨을 통해 포시즌스 호텔 기프트 카드(1등 1명, 50만원), 신세계 상품권(2등 3명, 10만원) 등을 제공하는 경품 이벤트도 마련된다.

볼보 XC90은 현대적 감성으로 해석한 스칸디나비안 디자인과 탑승자를 고려한 실내 디자인 및 공간구성, 세계 최고 수준의 안전과 편의 시스템을 갖춘 플래그십 SUV다. 자동 제동 기능과 충돌 회피 시스템을 결합해 차는 물론 자전거 주행자 및 큰 동물과의 사고 위험을 방지하는 시티 세이프티(City Safety)가 적용됐다. 도로에서 앞 차와의 간격을 사전에 설정된 일정한 간격을 유지하며 최대 시속 140㎞까지 설정된 속도로 주행이 가능한 ‘파일럿 어시스트 II’(Pilot Assist II) 등 첨단 인텔리세이프(IntelliSafe) 시스템이 전 트림에 기본 장착됐다. 국내 수입차 중 유일하게 4인승부터 5인승과 7인승까지 공간활용도 가능하다.


관련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