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여신’ 이민아 “의학의 힘을 조금 빌렸다” 깜짝 고백 재조명
‘축구 여신’ 이민아 “의학의 힘을 조금 빌렸다” 깜짝 고백 재조명
  • 박창욱 기자
  • 승인 2019.06.13 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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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아, 성형 고백
이민아 “의학의 힘 조금 빌려”
'축구 여신' 이민아가 과거 성형 사실을 깜짝 고백했다./ 이민아 인스타그
'축구 여신' 이민아가 과거 성형 사실을 깜짝 고백했다./ 이민아 인스타그

[한국스포츠경제=박창욱 기자] 한국 여자축구대표팀 에이스 이민아가 과거 성형 사실을 고백했다.

이민아는 지난 2017년 10월 대한축구협회와 인터뷰에서 성형 사실을 고백했다.

당시 인터뷰에서 이민아는 " 실 의학의 힘을 빌렸다"고 밝히면서 호탕하게 웃었다. 이어 "여자축구가 비인기종목이니 이렇게라도 (여자축구를) 알리는 게 나쁘지 않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이민아는 "여자축구에 나 말고도 예쁜 선수들이 많다"며 "물론 외모보다 실력으로 주목받는 게 더 중요하다, 많은 분들이 여자축구에 관심을 갖고 응원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드러냈다.

한편 12일 오후 10시 열린 2019 국제축구연맹(FIFA) 여자 월드컵 나이지리아와의 조별리그 2차전에서 한국은 0-2로 패배하면서 16강 진출이 사실상 어려워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