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이다!' 우리은행, 여름 환전 이벤트 실시
'여름이다!' 우리은행, 여름 환전 이벤트 실시
  • 권혁기 기자
  • 승인 2019.06.14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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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점 환전시 환전금액에 따른 환율우대와 무료여행자보험 제공
/사진=우리은행 제공
/사진=우리은행 제공

[한스경제=권혁기 기자] 우리은행이 여름 환전 이벤트를 실시한다.

14일 우리은행은 "여름 휴가철 환전 고객을 대상으로 환율우대와 경품을 제공하는 '소~쿨(So~Cool)하고 확실한 '환전의 행복'' 이벤트를 오는 8월 31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내국인 고객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이벤트는 환전방법에 따라 환율우대가 달리 적용되며 일정 금액 이상 환전 고객에게는 부가서비스와 함께 경품 행사 참여의 기회가 주어진다.

이벤트 기간동안 영업점에서 미화 300불 상당액 이상 환전시 주요통화, 미국 달러화, 엔화, 유로화는 70%, 기타통화는 30%의 환율우대가 적용된다. 100불 상당액 이상 환전 고객에게는 인천공항 제1,2터미널 식음매장 할인쿠폰 등이 제공되며 1000불 이상 환전 고객에게는 무료여행자보험이 제공된다. 단, 공항환전소에서는 환율우대와 부가서비스가 제공되지 않는다.

위비뱅크를 이용해 환전할 경우 환전금액과 상관없이 주요통화는 최대 90%, 기타통화는 최대 55%의 환율우대가 적용되며 온라인 면세점 적립금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환전방법과 관계없이 미화 100불 상당액 이상 환전 고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국민관광상품권 50만원권(1명), 10만원권(5명), 아이스크림 기프티콘(120명)을 제공한다. 경품 행사는 조건 충족시 자동 응모된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휴가철 환전 이벤트로 높은 환율우대와 부가서비스를 제공한다"며 "소소한 혜택이지만 환전 고객 모두가 시원한 여름휴가를 보내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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