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도시공사 20년의 노력... "노동조합 출범"
하남도시공사 20년의 노력... "노동조합 출범"
  • 하남=김원태 기자
  • 승인 2019.06.19 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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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도시공사 노동조합원의 단체사진. /하남시
하남도시공사 노동조합 설립총회에서 노조원들이 주먹을 불끈 쥐우며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하남시

[한국스포츠경제=김원태 기자] 올해로 설립(2000년 8월 10일) 20년차를 맞이하는 하남도시공사에 노동조합이 설립된다.

한국노총 전국공공노동조합연맹을 상위단체로 하는 하남도시공사 노동조합은 지난 18일 공사 대회의실에서 설립총회를 갖고, 19일 하남시에 설립신고서를 제출했다.

설립총회는 통해 초대 하남도시공사 노동조합 위원장으로 선출된 허동훈(과장)은 “하남도시공사 노동조합은 조합원이 자주적으로 단결하여 근로조건을 유지, 개선하고 고용안정 및 복지증진, 경제적사회적 지위 향상과 함께 하남도시공사의 발전에 기여하며, 건전하고 협력적인 노사관계 및 문화 정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