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절한 #] #양현석 소환 검토 #방탄소년단 빌보드 #김민석 박유나
[친절한 #] #양현석 소환 검토 #방탄소년단 빌보드 #김민석 박유나
  • 양지원 기자
  • 승인 2019.06.20 00:50
  • 수정 2019-06-19 21:4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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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스포츠경제=양지원 기자] 한국스포츠경제가 연예가 핫 이슈를 재미있고 빠르게 전달해 드리고자 ‘친절한 해시태그’라는 코너를 들고 왔습니다. 오늘은 또 어떤 인물이, 어떤 일들이 화제가 됐을까요? 해시태그 한 줄 읽고 가실게요~

#양현석 성접대_소환조사 검토 

YG엔터테인먼트 전 총괄 프로듀서 양현석이 해외 투자자에게 성 접대를 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가운데 경찰이 소환 조사 검토 중. 18일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최근 ‘정마담’으로 불리는 서울 강남의 유흥업소 관계자 A씨를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했다고 밝혀. A씨는 2014년 7월 서울 강남의 한정식 식당에서 양현석이 외국인 재력가를 위해 마련한 접대 자리에 10여 명의 여성을 동원한 의혹을 받고 있는 인물. 당시 여성들이 재력가들과 호텔 등으로 이동해서 성관계를 가졌다는 의혹에 대해 A씨는 “일부 여성이 자리에 함께 참석했지만 성매매는 없었다”며 부인. 양현석은 앞서 “지인 초대로 참석했을 뿐 접대는 하지 않았다”고 밝힌 바. 경찰은 최초 제보자를 설득하는 중이며 양현석의 소환 조사를 검토 중. 성매매 처벌법상 성매매 알선 등 행위의 공소시효 5년. 이 사건의 공소시효는 약 1달 남아.

#방탄소년단 빌보드 차트_9주 연속 차트인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에 9주 연속 차트인. 18일(현지시간) 미국 빌보드가 발표한 22일자 차트에 따르면 지난 4월12일 발매된 '맵 오브 더 솔 : 페르소나'가 '빌보드 200' 38위에 올라. 4월27일자 '빌보드 200'에 1위로 처음 진입한 뒤 9주 연속 메인 앨범 차트 상위권 유지 중. '맵 오브 더 솔 : 페르소나'는 빌보드의 다른 앨범 차트에서도 선전 중. '인디펜던트 앨범' 1위, '월드 앨범' 2위, '톱 앨범 세일스' 7위, '빌보드 캐나디안 앨범' 49위 등. 방탄소년단은 '소셜 50'에서 131번째, 101주 연속 1위에 등극해 최장기간 연속 기록 자체 경신. '아티스트 100'에서도 3위 차지. 지난해 8월 발매한 '러브 유어셀프 결 앤서'는 '빌보드 200' 91위 기록.

#김민석 박유나 열애설_초고속 부인

배우 김민석과 박유나가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사실이 아니다”라며 부인. 19일 김민석 소속사 리스펙트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김민석과 박유나는 친한 동료 사이"라며 "드라마에 나왔던 배우들이랑 두루두루 친하다. 휴가 나올 때 다같이 만나는 사이다"라고 밝혀. 앞서 이날 일간스포츠는 김민석과 박유나가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하지만 소속사의 부인으로 단순 헤프닝으로 끝나. 두 사람은 지난 해 11월 방송된 KBS2 드라마스페셜 '닿을 듯 말 듯'에 함께 출연한 바. 김민석은 그해 12월 입대했으며, 박유나는 JTBC 'SKY 캐슬'에 출연하며 이름 알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