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바이오틱스, 다이어트 특효...섭취시 주의해야할 점은?
프리바이오틱스, 다이어트 특효...섭취시 주의해야할 점은?
  • 박창욱 기자
  • 승인 2019.06.19 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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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바이오틱스 화제
프리바이오틱스, 다이어트 특효
프리바이오틱스가 화제다./ pixabay
프리바이오틱스가 화제다./ pixabay

[한국스포츠경제=박창욱 기자] 프리바이오틱스가 화제다.

장 건강과 다이어트까지 잡아 주는 프리바이오틱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프리바이오틱스가 살을 찌우는 유해균 활동을 억제하기 때문.

프리바이오틱스는 장 건강과 면역력을 증진하는 장내 유산균이다. 프리바이오틱스는 분해되면서 유익균의 먹이가 되기 때문에 유익균 증식에 도움이 된다. 프로바이오틱스의 효능을 높이려면 프리바이오틱스까지 함께 먹는 것이 좋다.

프리바이오틱스가 많은 음식으로는 김치나 치즈, 야쿠르트, 된장 등이 있다. 시중에 판매되는 분말로도 프리바이오틱스를 섭취할 수 있다. 다만 과다 섭취 시 가스 증가와 복부 팽만감, 설사 등을 유발하므로 하루에 3~8g 정도로 조절해서 먹는 것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