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지오..."쟤는 뭔데 이렇게 나와서 저러고 있냐"는 장자연 전 남친
윤지오..."쟤는 뭔데 이렇게 나와서 저러고 있냐"는 장자연 전 남친
  • 조성진 기자
  • 승인 2019.06.21 22:21
  • 수정 2019-06-21 23:42
  • 댓글 0

윤지오, 장자연 사건 유일한 증언자...거짓 논란 불거져
윤지오. / 윤합뉴스
윤지오. 장자연 사건의 유일한 증언자 윤지오에 대한 거짓 논란이 불거졌다. / 윤합뉴스

[한국스포츠경제=조성진 기자] 장자연 사건의 유일한 증언자 윤지오에 대한 거짓 논란이 불거졌다. 장자연 전 남자친구 역시 동의했다.

21일 SBS '궁금한이야기Y'에서는 윤지오와의 집중 인터뷰와 그를 둘러싼 논란의 진실을 파헤쳤다.

이날 장자연 전 남자친구는 "진짜 가까웠던 사람들은 제가 다 알고 있다. 왜냐하면 저랑 거의 같이 했으니까. 사귈 당시에는 뭐 진짜 일주일 내내 만난 적도 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윤지오에 대해 "'쟤는 뭔데 이름 한번 들어보지 못한 애가 이렇게 나와서 저러고 있냐'란 말이 자연이를 알았던 친구들하고 다 나왔던 말이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윤지오가 방송하는 거 보면 진짜 너무 어이가 없다. 그냥 모든 게 자기를 알리고 '자기한테 관심을 가져주세요'같은 것으로 밖에 보이지 않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윤 씨의 경호비조로 4시간 만에 1억 3천만원이 모금된 사실이 알려졌다. 지난 10일에는 윤 씨를 위한 후원금 반환 집단 소송장이 접수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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