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정수, 46세 나이에도 여전한 미모 “친구들 가자”
변정수, 46세 나이에도 여전한 미모 “친구들 가자”
  • 박창욱 기자
  • 승인 2019.06.25 21:11
  • 수정 2019-06-25 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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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정수, 46세 나이에도 여전한 미모
모델 변정수가 여전한 몸매를 자랑했다./ 변정수 인스타그램
모델 변정수가 여전한 몸매를 자랑했다./ 변정수 인스타그램

[한국스포츠경제=박창욱 기자] 모델 겸 배우 변정수가 모델 포스를 뿜어냈다.

변정수는 25일 인스타그램에 "당분간 해외 못 갈 때 여기 와야겠네. 친구들 가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하트무늬 원피스를 입은 변정수의 모습이 담겼다. 변정수의 늘씬한 각선미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변정수의 여전한 미모가 눈길을 끌었다.

한편 변정수는 지난 1995년 7살 연상 남편 류용운 씨와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