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은행, ‘소상공인 창업아카데미’ 광주지역 개최
KB국민은행, ‘소상공인 창업아카데미’ 광주지역 개최
  • 김형일 기자
  • 승인 2019.06.27 13:53
  • 수정 2019-06-27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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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이 광주에서 '소상공인 창업아카데미'를 개최했다.
KB국민은행이 광주에서 '소상공인 창업아카데미'를 개최했다.

[한스경제=김형일 기자] KB국민은행이 26일 광주광역시에 위치한 광주과학기술진흥원에서 국민은행과 광주신용보증재단이 함께하는 ‘소상공인 창업아카데미’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소상공인 창업아카데미는 예비창업자, 소상공인, 업종전환 희망자 등 창업 및 경영애로에 직면한 실수요자를 대상으로 하는 무료 창업강좌다. 지난 2017년부터 현재까지 300여명의 수료생을 배출했으며 올해부터는 지방지역으로 확대 운영해 참석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창업아카데미는 각 분야의 전문강사가 사업자가 알아야 할 노무관리 및 창업 세무, 상권입지분석의 기본이해 등 예비창업자 및 자영업자가 갖춰야 할 창업과 사업운영 등에 필수적인 내용으로 구성됐다.

또 ‘1:1 현장 맞춤컨설팅’ 공간에서는 광주광역시 정책자금 안내 및 창업전문가의 다양한 분야별 경영컨설팅, 세무전문가의 사업장 운영관련 세무상담 등을 참석자에게 제공했다.

국민은행 관계자는“하반기에는 인천지역에서 개최되는 창업아카데미와 사회적 기업을 대상으로 ‘KB 소호 멘토링스쿨(2기)’프로그램을 실시한다”며 “앞으로도 창업 준비 및 사업장 운영에 도움을 필요로 하는 소상공인들에게 한 발 더 가까이 다가가는 ‘세상을 바꾸는 금융, 국민의 평생 금융 파트너’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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