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은행, 지철수 상무 후임으로 최병규 CISO 선임
제주은행, 지철수 상무 후임으로 최병규 CISO 선임
  • 권혁기 기자
  • 승인 2019.06.27 14:30
  • 수정 2019-06-27 14:30
  • 댓글 0

최병규 제주은행 정보보호최고책임자. /사진=제주은행 제공
최병규 제주은행 정보보호최고책임자. /사진=제주은행 제공

[한스경제=권혁기 기자] 제주은행이 신임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제주은행은 지난 25일 본점 회의실에서 '제60기 제5차 이사회'를 열고 6월 30일로 임기를 마친 지철수 상무 후임으로 최병규 전(前) 모기지파트너스 부사장을 신임 상무 겸 정보보호최고책임자(CISO)로 선임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선임된 최병규 상무겸 정보보호최고책임자는 1962년생으로 덕수상업고등학교, 홍익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1998년 신한은행으로 입행했다.

신한은행에서 구일역지점장, 동광주 지점장, IT기획부 부장, 스마트고객센터 센터장, ICT본부 본부장, 인재개발부 교수를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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