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전국 830개 영업점에서 무더위쉼터 운영
NH농협은행, 전국 830개 영업점에서 무더위쉼터 운영
  • 권혁기 기자
  • 승인 2019.07.02 09:18
  • 수정 2019-07-02 09:18
  • 댓글 0

7월 1일부터 2개월간
7월 1일 농협은행 본점 영업부에서 김인태 마케팅부문 부행장(왼쪽)과 김홍범 마케팅전략부장(가운데), 이정한 본점영업부장(오른쪽)이 '무더위 쉼터'를 찾은 고객에게 시원한 생수를 나눠주고 있다. /사진=NH농협은행 제공
7월 1일 농협은행 본점 영업부에서 김인태 마케팅부문 부행장(왼쪽)과 김홍범 마케팅전략부장(가운데), 이정한 본점영업부장(오른쪽)이 '무더위 쉼터'를 찾은 고객에게 시원한 생수를 나눠주고 있다. /사진=NH농협은행 제공

[한스경제=권혁기 기자] NH농협은행이 무더위쉼터를 운영한다.

2일 농협은행은 여름철 무더위에 지친 국민들을 위해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2개월간 전국 830개 영업점에서 '무더위 쉼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무더위 쉼터'는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영업점 내 대기장소 등을 활용해 더위를 피할 수 있는 휴식공간으로 운영되고 시원한 생수 및 음료 등도 제공한다.

은행 거래고객이 아니더라도 누구나 '무더위 쉼터'를 이용할 수 있으며 오는 11일부터는 영업점에서 부채도 제공할 계획이다.

NH농협은행은 울릉도와 같은 휴가지 등 전국 방방곡곡에 영업점을 보유하고 있어 더욱 편리하게 '무더위 쉼터'를 이용할 수 있다.

농협은행 관계자는 "올 여름 무더위에 지칠 때 부담없이 가까운 농협은행을 찾아 휴식을 가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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