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산업, 'e편한세상 일산 어반스카이' 선착순 계약 순항
대림산업, 'e편한세상 일산 어반스카이' 선착순 계약 순항
  • 황보준엽 기자
  • 승인 2019.07.02 11:20
  • 수정 2019-07-02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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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편한세상 일산 어반스카이' 투시도./자료=대림산업
'e편한세상 일산 어반스카이' 투시도./자료=대림산업

[한스경제=황보준엽 기자] 대림산업이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일산동 621-1일대에 공급하는 'e편한세상 일산 어반스카이'가 실거주자들의 관심 속 선착순 계약이 순항을 이어가고 있다고 2일 밝혔다.

e편한세상 일산 어반스카이는 지하 4층~지상 최고 49층, 4개동, 아파트 전용 70·84㎡ 552가구, 오피스텔 전용 66·83㎡ 225실로 전 가구 실수요자 선호도 높은 중소형 면적으로만 구성된다.

지난 4월 아파트 552가구 분양을 나선 이 단지는 대부분의 가구가 조기에 계약을 완료했으며 청약 부적격으로 인한 해지세대 등 일부 잔여세대에 대해 선착순 계약을 진행 중이다. 인근 지역인 고양시 창릉지구가 3기 신도시 지정된 데 따른 공급 과잉 부담도 비껴간 모습이다. 

대림산업 관계자는 "3기 신도시 발표 당시 잔여 세대에 대한 우려가 높았지만 초역세권 위치로 인해 내 집 마련을 원하는 실거주자들의 문의가 계속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이 단지는 경의중앙선 일산역 초역세권으로 우수한 교통망을 갖췄다. 일산역에서 디지털미디어시티역, 홍대입구역, 용산역 등 서울 도심 주요 지하철역을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또한, 수도권 순환선(인천 2호선)과 서해선(대곡~소사선) 일산역 연장안 개발도 적극 추진되고 있으며, 인근으로 GTX-A 노선(킨텍스역)이 2023년 개통 예정에 있다.

일산신도시 내 위치한 롯데백화점, 현대백화점, 킨텍스, 후곡학원가 등 그대로 이용할 수 있어 생활인프라도 풍부하다. 여기에 일산동 일대 도시재생뉴딜사업, 일산2구역 재정비촉진지구가 개발예정에 있어 일산역 일대 주거환경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단지는 실거주자들을 위해 인테리어에도 차별화를 더했다. 거실에는 세련된 패턴의 디자인월을 적용해 깊이 있는 공간감과 편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바닥에는 일반 마루보다 더 넓은 광폭 마루를 적용해 입주민들에게 더 쾌적한 공간감과 안정감을 줄 계획이다.

미세먼지로부터 자유로운 쾌적한 주거환경도 제공한다. 고성능 헤파필터가 장착된 공기청정 환기시스템을 통해 외부의 오염된 공기를 차단하고 실내공기를 정화하여 항상 쾌적한 환경을 유지한다. 또한 아이들이 외부 공기에 노출되지 않고 안전하게 뛰어 놀 수 있는 실내 미니짐이 엘리베이터로 이동할 수 있는 단지 내부에 설치된다.

e편한세상 일산 어반스카이는 계약금 10%며 발코니 확장 무상제공, 중도금 이자후불제 혜택이 적용된다. 또한 민간도시개발지구에 들어서기 때문에 아파트는 6개월 뒤 전매가 가능하다.

한편, e편한세상 일산 어반스카이 견본주택은 일산동구 백석동 1307-2번지에 위치하며, 입주는 2022년 12월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