꺌랑(Calin), 2일 '바스락 팬츠' 재발매... "고급스러움 극대화한 팬츠"
꺌랑(Calin), 2일 '바스락 팬츠' 재발매... "고급스러움 극대화한 팬츠"
  • 조재천 기자
  • 승인 2019.07.02 11:30
  • 수정 2019-07-02 11:3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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꺌랑, 2일 오전 11시 '바스락 팬츠' 앵콜 오픈
꺌랑. 2일 오전 11시 꺌랑이 '바스락 팬츠'를 앵콜 오픈했다. / 꺌랑 SNS

[한국스포츠경제=조재천 기자] 자체 제작 제품들을 주로 판매하는 꺌랑(Calin)이 ‘바스락 팬츠’를 재발매했다.

꺌랑은 2일 공식 사회 관계망 서비스(SNS)에서 이날 오전 11시 바스락 팬츠를 앵콜 오픈한다고 밝혔다.

바르락 팬츠는 편리함과 고급스러움, 시원함, 내구성까지 고루 겸비한 꺌랑이 자랑하는 팬츠다. 특히 고급 정장 팬츠에서만 볼 수 있는 봉제 방법으로 제작된 바스락 팬츠는 주머니 끝부분의 바텍 처리(8개)로 주머니 모양을 안정적으로 잡았다.

또한 일반적으로 밑단을 미싱으로 박아 간단히 처리하는 것에 비해 바스락 팬츠는 가격대가 높은 팬츠에 쓰이는 투명 실로 스쿠이(blind stitch) 작업을 해 고급스러움을 극대화했다. 스쿠이란 바지 밑단 시접 처리하는 방법 가운데 하나로 겉감에 바느질 자국이 나지 않게 봉제하는 걸 말한다.

꺌랑 측은 다른 작업들보다 작업 시간이 오래 걸리는 만큼 바스락 팬츠를 받아 보면 마음에 쏙 들 거라 장담한다고 전했다.

바스락 팬츠는 단품 4만 9000원, 3세트 14만 원에 판매한다. 2개 이상 주문 시 무료 배송이 가능하다.

꺌랑 ‘바스락 팬츠’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꺌랑 공식 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