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형택, ‘뭉쳐야찬다’ 새 멤버로 합류 “50만원 쯤이야”
이형택, ‘뭉쳐야찬다’ 새 멤버로 합류 “50만원 쯤이야”
  • 박창욱 기자
  • 승인 2019.07.11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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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택, ‘뭉쳐야찬다’ 새 멤버 합류
이형택, 한국 테니스계 레전드
테니스계의 레전드 이형택이 JTBC '뭉쳐야찬다'에 합류했다./ JTBC '뭉쳐야찬다' 캡처
테니스계의 레전드 이형택이 JTBC '뭉쳐야찬다'에 합류했다./ JTBC '뭉쳐야찬다' 캡처

[한국스포츠경제=박창욱 기자] 한국 테니스계 레전드 이형택이 ‘뭉쳐야찬다’ 축구팀에 합류했다.

11일 오후 방송된 JTBC ‘뭉쳐야 찬다’에 테니스 황제 이형택이 함께 하게 됐다.

이형택은 명실상부한 한국 테니스계의 레전드. 그가 입단하게 되자 김동현은 “입단비를 내야한다”고 말했다.

통큰 회비 릴레이에 이형택은 “저도 500불 하겠다”고 선언하며 통 큰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그때 진종오의 회비 미납 사실이 밝혀지자 이형택은 “저도 그 라인으로 가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뭉쳐야찬다’는 대한민국 스포츠계의 레전드들을 한데 모아 조기축구팀을 만드는 프로그램이다.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