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투자증권, 최대 수익 15% ELS 1종 공모
하이투자증권, 최대 수익 15% ELS 1종 공모
  • 김호연 기자
  • 승인 2019.07.15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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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하이투자증권
사진=하이투자증권

[한스경제=김호연 기자] 하이투자증권은 이날부터 19일까지 주가연계증권(ELS) 1종을 총 300억원 규모로 공모한다고 15일 밝혔다.

‘HI ELS 1852호’는 항셍지수(HSI),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 지수, 니케이(NIKKEI)225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 6개월 단위 조기상환형 ELS다. 자동조기상환 평가일에 모든 기초자산의 종가가 최초기준가격의 95%(6개월), 90%(12개월), 85%(18개월), 80%(24개월), 75%(30개월), 70%(36개월) 이상이면 최대 15.0%(연 5.0%)의 수익을 지급한다.

또 만기까지 상환조건이 충족되지 않았더라도 투자기간 동안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최초기준가격의 60% 미만(종가 기준)으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 최초 제시수익률을 지급한다.

다만 만기까지 상환조건이 충족되지 않고 투자기간 동안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최초기준가격의 60% 미만(종가 기준)으로 하락한 적이 있다면 만기상환 조건에 따라 손실이 발생할 수도 있다.

상품의 최소 가입금액은 100만원 이상 10만원 단위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하이투자증권 고객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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