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성, 한일 무역전쟁 격화로 초강세↑ 불소기반 선두주자로 ‘후성’ 손꼽아
후성, 한일 무역전쟁 격화로 초강세↑ 불소기반 선두주자로 ‘후성’ 손꼽아
  • 고예인 기자
  • 승인 2019.07.16 0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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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성, 한일간 무역전쟁으로 상한가 기록
후성, 불소기술 선두주자로 예상돼
후성, 불소를 기반으로 기초 화합문 제조 및 판매 하는 업체
후성, 한일간 무역전쟁으로 상한가 기록, 한일간 무역전쟁으로 지난 2006년에 설립된 후성이 16일 포털에서 주식투자자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 / 픽사베이
후성, 한일간 무역전쟁으로 상한가 기록, 한일간 무역전쟁으로 지난 2006년에 설립된 후성이 16일 포털에서 주식투자자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 / 픽사베이

[한국스포츠경제=고예인 기자] 한일간 무역전쟁으로 지난 2006년에 설립된 후성이 16일 포털에서 주식투자자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

후성은 2006년 12월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에 상장됐다. 후성은 전날 주가가 크게 올라 상한가를 기록했다.

투자자들은 "불소기술 선두주자인 후성을 지켜보고 있다"고 말했다.

후성은 불소를 기반으로 한 기초 화합물을 전문적으로 제조, 판매 하는 업체로 널리 알려져 있다.

국내 및 해외 법인을 통해 냉매가스분야, 2차전지 소재 분야, 무기불화물 특수가스 분야 등의 사업을 하고 있다.

후성의 불소화합물은 30여년간 축적된 불소기술의 노하우와 고도화된 공정기술을 활용하여 국내에서 선도적 위치를 확보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