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차명석 단장, 21일 팬들과 유튜브 라이브로 만난다
LG 차명석 단장, 21일 팬들과 유튜브 라이브로 만난다
  • 이정인 기자
  • 승인 2019.07.16 19:09
  • 수정 2019-07-16 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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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명석 단장이 유튜브를 통해 팬들과 소통한다. /LG 제공

[한국스포츠경제=이정인 기자] 차명석 LG 트윈스 단장이 팬들과 적극적인 소통에 나선다.

LG 트윈스는 오는 7월 21일 13시 구단 공식 유튜브 계정을 통해 차명석 단장이 팬들과 실시간 만남을 갖는 라이브 방송을 진행한다. 이번 ‘랜선 팬 밋업(meet-up)’ 라이브 방송 이벤트는 구단에 대한 팬들의 궁금점을 차명석 단장이 직접 답변하며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갖기 위해 계획되었다.

이번 방송에서는 팬들의 질문에 답하는 “이제는 말할 수 있다”, “양자택일”, 그리고 라이브 방송 중 팬이 실시간으로 추천하는 선수와 통화하는 “그냥 걸었어” 코너로 진행된다. 차명석 단장에게 궁금한 점이나, 바라는 점은 16일(화)부터 유튜브,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구단 공식 계정을 통해 공모 할 예정이다.

차명석 단장은 “이번 이벤트를 통해 팬들과 더욱 가깝게 소통하는 자리가 될 수 있어 기대되고, 이 자리를 통해 열정적인 LG트윈스 팬들의 성원에 조금이나마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 라고 말했다.

‘랜선 팬 밋업’에 관한 더욱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와 LG트윈스 공식 SNS계정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