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C, 덥고 습한 날씨 속…보디드라이 매출 '쑥쑥'
BYC, 덥고 습한 날씨 속…보디드라이 매출 '쑥쑥'
  • 김아름 기자
  • 승인 2019.07.19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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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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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스경제 김아름 기자] BYC가 덥고 습한 날씨로 기능성 라이프웨어 보디드라이의 매출이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19일 BYC에 따르면 지난 1일부터 15일까지 2019 보디드라이 판매량을 조사한 결과,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BYC 쇼핑몰과 직영점이 각각 220%, 45% 증가율을 보였다. 덥고 습한 날씨로 인해 시원한 소재를 찾는 소비자가 많아진 이유에서다. 

BYC는 "덥고 습한 날씨로 가볍고 시원한 소재의 기능성 라이프웨어 판매가 늘어나고 있다"라며 "뛰어난 속건 기능으로 착용 시 몸에 달라붙지 않고 쾌적함을 유지할 수 있어 제품 선호도가 높다"라고 설명했다.

BYC에 따르면 BYC 보디드라이는 신기능성 라이프웨어로 시원한 성질의 냉감 원사를 특수 제작해 피부와 첩촉 시 시원한 느낌을 준다. 아울러 표면이 매끄럽고 광택이 뛰어난 필라멘트사를 사용해 터치감이 부드러우며 땀과 습기를 빠르게 흡수하고 발산, 쾌적함을 유지할 수 있다. 

아울러 신축성이 뛰어난 스판 소재로 편안하게 착용이 가능하며, 단독으로 입거나 겉옷안에 받쳐 입을 수 있도록 외의성을 강화해 다양한 스타일링을 가능케 한다. 

BYC 관계자는 "요즘같이 습하고 더운 날씨에는 쿨링 기능의 라이프웨어가 필수다"라며 "냉감 소재로 시원한 느낌을 유지시켜주는 보디드라이와 함께 쾌적한 여름을 즐기길 바란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