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경영 드림코리아] 희망리더 현대해상, ‘내일을 위한 따뜻한 도전‘ 실천
[행복경영 드림코리아] 희망리더 현대해상, ‘내일을 위한 따뜻한 도전‘ 실천
  • 이승훈 기자
  • 승인 2019.07.21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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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에게 받은 사랑을 지역사회 환원으로
이철영 현대해상 대표가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사진=현대해상
이철영 현대해상 대표가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사진=현대해상

[한스경제=이승훈 기자] 현대해상은 고객의 신뢰를 바탕으로 하는 보험업의 특성상 고객에게 받은 사랑을 사회에 환원할 수 있는 보험사만이 지속 성장할 수 있다는 신념아래 다양한 사회 공헌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지난 2012년 손해보험업계 최초로 사회공헌 전담 조직을 구성해 사회공헌 활동의 영역을 넓혀가고 있는 현대해상은 아동,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활동을 중점적으로 펼치고 있다.

또한 사회혁신기업가를 발굴하고 지원하는 아쇼카 한국과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대학생들의 프로젝트 활동인 인액터스 코리아를 후원한다. 사회공익 분야 콘텐츠 생산 전문가 양성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등 우리 사회의 혁신과 변화를 지원하기 위한 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아울러 보험사의 보유 역량을 활용해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 활동도 진행하고 있다.

지난 2017년에는 문화예술이 접목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온 점이 좋은 평가를 받아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최한 문화예술후원 우수기관으로 인증받기도 했다.

◆ 아동,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 지원

현대해상은 지난해 10월 27일 서울 상암동 월드컵공원에서 열린 ‘달리기 축제’를 진행했다. /사진=현대해상
현대해상은 지난해 10월 서울 상암동 월드컵공원에서 열린 ‘달리기 축제’를 진행했다. /사진=현대해상

현대해상은 운동량이 적은 여학생들이 달리기를 통해 건강한 신체와 인성을 가질 수 있도록 돕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소녀, 달리다’를 운영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학교체육이 학생들의 체력 증진은 물론 협동심, 배려심을 키우고 인성과 학업능력을 올리는데 도움이 된다는 사실에 착안해, 서울대 스포츠과학연구진들의 도움으로 초등학교 여학생들의 신체와 인성 발달에 맞추어 개발됐다.

또한 ‘아주 사소한 고백’은 학교폭력, 학업 스트레스 등 청소년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해서는 청소년들이 고민을 말할 곳이 필요하다는 데에 공감해 교육부, 푸른나무 청예단과 함께 지난 2012년부터 진행해온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아울러 현대해상은 각종 청소년 문제의 근본적인 원인은 아동들이 올바른 인성교육을 받을 기회가 부족하기 때문이라는 점에 주목하고, 지난 2013년부터 청소년 인성전문 교육기관 밝은 청소년과 함께 상대적으로 인성교육을 받을 기회가 부족한 아동양육시설 소속 아동들을 대상으로 인성교육 프로그램인 ‘틔움교실’ 을 진행해왔다.

멘토링을 통해 꿈을 키우는 현대해상 스쿨 ‘드림온 하이스쿨’도 운영 중이다.

청소년의 차별 없는 꿈의 실현을 응원하기 위한 프로그램인 ‘드림온 하이스쿨’은 농어촌지역 청소년들에게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꿈을 포기하지 않고 공부할 수 있는 동기를 부여한다. 다년간의 교육봉사 경험을 가진 대학생 멘토가 온라인을 통해 학습뿐만 아니라 학생들의 애로사항과 질문에 답해주며 정서지원까지 돕고 있다.

◆ 사회 혁신 및 변화 지원

현대해상은 지난 2013년 2월부터 세계적인 비영리단체 '아쇼카'와 사회혁신기업가 후원 파트너십을 맺고 아쇼카 한국의 창립파트너로 참여한 이후 지속적으로 후원하고 있다.

아쇼카는 미국 워싱턴DC에 본부를 둔 국제 비영리 조직으로 지난 1980년 설립된 이래 전세계 92개국에서 3600명 이상의 사회혁신가들을 '아쇼카 펠로우'라는 이름으로 발굴 및 지원하는 세계 최대 사회혁신기업가 네트워크다.

현대해상이 후원하는 ‘인액터스 국내대회’가 지난해 7월 13일부터 이틀간 성균관대학교 새천년홀에서 개최됐다. /사진=현대해상
현대해상이 후원하는 ‘인액터스 국내대회’가 지난해 7월 성균관대학교 새천년홀에서 개최됐다. /사진=현대해상

인액터스(Enactus)는 지난 2015년부터 현대해상이 후원하고 있는 비영리 단체다. 인액터스에 소속된 대학생들은 일회성 봉사활동이 아닌 비즈니스와 경제 개념을 적용한 프로젝트를 통해 장기적이며 지속 가능한 방법으로 지역사회 문제를 해결해나가고 있다. 전국 30여개 대학에서 참여 중이다.

현대해상은 초기 프로젝트들의 안정화를 위한 시드머니를 제공하는 ‘씨앗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매년 7월 열리는 국내대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후원하고 있다.

‘하이챌린지스쿨’은 ‘우리가 살고 있는 지역에서 내가 어떻게 하면 선한 영향력을 끼칠 것인가’에 대해 청소년 스스로 사회공동체의 구성원으로서 주변에 대한 관심과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 갈 수 있는 마음의 힘을 키우는 프로젝트이다.

‘나와 타인, 세상에 공감하기’라는 주제의 '마음 키우기' 수업과 마음을 나누고 싶은 대상(독거노인, 소방관, 어린이, 경찰 등) 다양한 주변인들을 대상으로 문제발굴, 해결방안 모색 및 실행하는 '마음 나누기' 수업으로 진행된다. 이를 통해 본인의 잠재력과 자신감을 키우고, 친구들과 소통의 과정에서 관계의 소중함을 배우는 바른 성장을 통해 사회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한다.

◆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 활동

현대해상은 올해 5월 오산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어린이 교통안전 뮤지컬 ‘무지개마을 안전 대모험’ 행사를 개최했다. /사진=현대해상
현대해상은 올해 5월 오산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어린이 교통안전 뮤지컬 ‘무지개마을 안전 대모험’ 행사를 개최했다. /사진=현대해상

현대해상은 지난 2015년부터 어린이 교통안전 뮤지컬을 운영 중이다. 어린이 교통사고의 유형과 예방관련 지식을 쉽고 재미있는 뮤지컬 관람과 체험활동을 통해 전달해 어린이들의 교통안전 의식을 높이고 체득화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상대적으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접할 기회가 적은 소외지역의 어린이들에게도 참여기회가 늘어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확대해나갈 예정이다.

또한 현대해상은 지난 2010년부터 어린이 교통안전 동요제를 통해 어린이의 교통안전 의식을 제고함으로써 교통사고를 줄이고 미래의 주인공인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자라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힘쓰고 있다.

현대해상 관계자는 “현대해상은 고객에게 받은 사랑을 지역사회에 환원하기 위해 ‘내일을 위한 따뜻한 도전, 희망리더 현대해상’이라는 비전아래 아동·청소년을 위한 지원 및 사회혁신·변화 지원 등 테마를 정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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