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자현, 어린시절 부모 언급 “어릴 적 이혼, 여동생은 사망해”
추자현, 어린시절 부모 언급 “어릴 적 이혼, 여동생은 사망해”
  • 박창욱 기자
  • 승인 2019.07.21 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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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자현 부모 화제
추자현 부모, 추자현 어릴 적 이혼
추자현 부모가 화제다./ SBS '동상이몽' 캡처
추자현 부모가 화제다./ SBS '동상이몽' 캡처

[한국스포츠경제=박창욱 기자] 배우 추자현의 부모가 화제가 됐다.

앞서 추자현은 중국 장쑤위성TV ‘명성도아가’에 출연해 어린 시절 겪었던 동생의 죽음과 부모의 이혼에 대해 고백했다.

당시 방송에서 추자현은 “부모님이 이혼해 아버지는 10년 전 재혼했다”며 “거기에 기억도 안 나는 어린 시절 여동생이 물에 빠져 죽었다”고 털어놨다. 이어 가족과 갈등을 고백하면서 눈물을 흘렸고, 가상 시어머니도 추자현의 안타까운 사연에 함께 우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추자현은 지난 달 우효광과 결혼식을 올렸다. 이들은 결혼 전, 출산 및 혼인신고를 마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