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드로 플라스크 화제…‘친환경+패션’ 모두 잡았다
하이드로 플라스크 화제…‘친환경+패션’ 모두 잡았다
  • 박창욱 기자
  • 승인 2019.07.23 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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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드로 플라스크 화제
하이드로 플라스크, 친환경+패션 모두 잡았다
하이드로 플라스크가 화제다./ LF 공식 홈페이지
하이드로 플라스크가 화제다./ LF몰 공식 홈페이지

[한국스포츠경제 박창욱 기자] 하이드로 플라스크가 화제다.

지난 1월 구르메F&B코리아는 미국 헬렌 오브 트로이사와 하이드로 플라스크에 관한 국내 독점유통계약을 체결하고 2월부터 정식 수입 판매하고 있다.

하이드로 플라스크는 미국을 비롯해 독일, 일본, 프랑스, 영국, 호주 등 전 세계 20여개국에 진출해있는 글로벌 텀블러 브랜드다.

하이드로 플라스크가 전세계 시장에서 급속도로 성장할 수 있었던 요인은 환경친화적인 제품 특성은 물론, 기능성과 패션성 모두 단기간에 세계시장에서 인정받았기 때문이다.

뿐만 아니라 하이드로 플라스크는 고객이 원하는 사이즈, 색상 등을 직접 골라 '세상에 단 하나뿐인. 나만의 텀블러'를 만들 수 있는 '마이 하이드로' 서비스를 운영한 것이 ‘신의 한 수’가 됐다.

한편 하이드로 플라스크는 한국 공식 브랜드 홈페이지 쇼핑몰과 LF의 공식 온라인쇼핑몰 LF몰을 비롯해 40여개의 전국 주요 백화점 및 쇼핑몰 25개점에서 구입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