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증권, 연 8.22% 월지급식 ELS 등 2종 출시
키움증권, 연 8.22% 월지급식 ELS 등 2종 출시
  • 김호연 기자
  • 승인 2019.07.24 17:25
  • 수정 2019-07-24 17:25
  • 댓글 0

사진=키움증권
사진=키움증권

[한스경제=김호연 기자] 키움증권은 주가연계증권(ELS) 2종을 이날부터 26일까지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키움 제18회 뉴글로벌 100조 ELS’는 만기 6개월의 월지급식 ELS로, 예상수익률은 세전 연 8.22%이다. 기초자산은 미국 주식인 페이스북(facebook)과 엔비디아(Nvidia) 보통주다.

이 상품은 매월 세전 0.685%의 수익을 총 6회 지급한다. 6개월간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6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다면 만기지급일에 원금을 전액 돌려받는다.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6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다면 원금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한편 키움증권은 ELS 청약자를 추첨하여 1만원을 지급하는 ‘키움증권 ELS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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