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교체 출전' 토트넘, ICC 인터밀란과 3차전서 승부차기 끝에 패배
'손흥민 교체 출전' 토트넘, ICC 인터밀란과 3차전서 승부차기 끝에 패배
  • 박종민 기자
  • 승인 2019.08.05 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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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이 5일(한국 시각)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끝난 ICC 3차전에서 인터밀란과 1-1로 비긴 후 승부차기에서 3-4로 졌다. 손흥민은 공격 포인트를 기록하지 못했다. /토트넘 페이스북
토트넘이 5일(한국 시각)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끝난 ICC 3차전에서 인터밀란과 1-1로 비긴 후 승부차기에서 3-4로 졌다. 손흥민은 공격 포인트를 기록하지 못했다. /토트넘 페이스북

[한국스포츠경제=박종민 기자]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가 홈에서 열린 2019 인터내셔널 챔피언스 컵(ICC) 인터밀란(이탈리아 세리에A)과 경기에서 승부차기 끝에 패배를 당했다.

토트넘은 5일(한국 시각)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끝난 ICC 3차전에서 인터밀란과 1-1로 비긴 후 승부차기에서 3-4로 패했다. 유벤투스와 1차전에서 3-2 승리,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2차전에서 1-2로 졌던 토트넘은 인터밀란과 3차전을 끝으로 ICC 일정을 마무리했다.

손흥민은 이날 후반 19분 해리 케인과 교체 투입돼 그라운드를 누볐다. 지난 2차전에서 교체로 투입돼 도움을 기록했던 그는 이번 경기에서도 공격 포인트를 노렸으나 아쉽게 달성하지는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