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TN 기상캐스터 권혜인, '인형 비주얼 뽐내'
YTN 기상캐스터 권혜인, '인형 비주얼 뽐내'
  • 서경서 기자
  • 승인 2019.08.05 17:56
  • 수정 2019-08-05 17:56
  • 댓글 0

권혜인 인스타그램
권혜인 인스타그램

[한국스포츠경제=서경서 기자] 기상캐스터 권혜인이 인형같은 미모를 뽐냈다.

권혜인은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폭염경보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권혜인은 올블랙 의상을 입고있다. 크로스백까지 블랙으로 코디했다.

외출 전 셀카를 찍은 것으로 보인다.

사진을 본 팬들은 "의상 이쁘다", "옷이 얼굴에 죽었네", "인간 바비인형" 등의 댓글을 남겼다.

권혜인은 91년생으로 올해 29살이고, YTN 기상캐스터로 활동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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