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국민체육진흥공단 이사장배 경정 왕중왕전 개최
2019 국민체육진흥공단 이사장배 경정 왕중왕전 개최
  • 이선영 기자
  • 승인 2019.08.06 16:43
  • 수정 2019-08-06 16:47
  • 댓글 0

오는 14일과 15일 미사리경정장에서 '2019 국민체육진흥공단 이사장배 경정 왕중왕전'이 열린다. /경륜경정총괄본부

[한국스포츠경제=이선영 기자] 국민체육진흥공단 경륜경정총괄본부는 오는 14일과 15일 양일간 ‘2019 국민체육진흥공단 이사장배 경정 왕중왕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경정 왕중왕전은 2019시즌 상반기 좋은 성적을 거둔 선수들이 참가하는 경정 최고 이벤트 중 하나이다. 올해는 1회차부터 27회차까지 상반기 성적 상위 12명(심상철, 조성인, 김응선, 김현철, 유석현, 서휘, 이주영, 김완석, 박설희, 김지현, 문주엽, 안지민)이 출전해 토너먼트 및 각개 대진 방식으로 기량을 겨룬다. 

선수들은 14일 6명씩 2개조로 나눠 예선전을 벌인다. 각 조 1위에서 3위까지 총 6명이 15일 결선에서 우승 트로피를 놓고 진검승부를 펼친다. 심상철·박설희 부부의 동반 출전, 디펜딩 챔피언 김현철의 2연패 도전, 신흥 강자 김응선과 조성인의 출전 등 다양한 관전 포인트가 있어 한층 재미난 왕중왕전이 될 전망이다.

왕중왕전 우승자에게는 우승 트로피와 상금 1500만 원, 2·3위 선수에게는 각각 트로피와 상금 1000만 원, 700만 원이 수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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