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우용녀 딸 최연제, 90년대 최고 인기 뒤로 하고 은퇴한 이유는?
선우용녀 딸 최연제, 90년대 최고 인기 뒤로 하고 은퇴한 이유는?
  • 박창욱 기자
  • 승인 2019.08.11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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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우용녀 딸 최연제 화제
선우용녀 딸 최연제, 90년대 청춘스타로 활약하다 돌연 은퇴
선우용녀 딸 최연제가 화제다./ MBC '사람이 좋다' 캡처
선우용녀 딸 최연제가 화제다./ MBC '사람이 좋다' 캡처

[한국스포츠경제=박창욱 기자] 90년대 청춘스타 최연제가 화제다.

지난 6일 오후 방송한 MBC '사람이 좋다'에 최연제가 깜짝 등장했다.

최연제는 지난 1992년 1집 '기억속에 지워진 너'로 데뷔했다. 1993년 영화 OST '너의 마음을 내게 준다면'으로 90년대 청춘 스타 대열에 합류했다. 대중의 큰 사랑을 받았던 그녀는 돌연 연예계를 은퇴한 뒤 미국으로 건너갔다.

현재 최연제는 미국 유명 은행의 부사장이자 미국인 케빈 고든(48)씨와 결혼해 늦둥이 아들 유빈을 슬하에 뒀다.

한편 배우 선우용녀의 딸로 유명한 최연제는 미국으로 건너가 한의학에 매진하며 박사 학위를 취득한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