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우식, 인형같은 모습에 '보기만 해도 죄짓는 기분'
최우식, 인형같은 모습에 '보기만 해도 죄짓는 기분'
  • 조성진 기자
  • 승인 2019.08.18 0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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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식, 잠자는 모습 공개에 팬들 "인형이냐?"
최우식. 배우 최우식은 인스타그램에 버스에서 잠을 자고 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 최우식 인스타그램 화면 캡처

[한국스포츠경제=조성진 기자] 최우식이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7일 배우 최우식은 인스타그램에 버스에서 잠을 자고 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사직 속 그는 핑크빛 맨투맨을 입고 버스에서 잠을 자고 있다. 오똑한 콧날과 단정한 헤어 등 독보적으로 빛나는 그의 외모가 눈길을 끈다.

최우식과 소통중인 팬들은 "인형이냐구…", "진짜 ㅠ 화보야 화보 ㅠ 내사듕 잘생겼다", "진짜 너무 미소년이라 보기만 했는데두 죄짓는 기분", "이렇게 귀여운 생명체가 존재하다니"라고 말하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최우식은 지난 5월 개봉한 영화 '기생충'에서 주인공 기우 역을 맡아 활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