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현 햄버거, 대구 알리바바 버거 뭐길래... 햄버거 1000개 준비한 사장님이 당황한 이유는?
김승현 햄버거, 대구 알리바바 버거 뭐길래... 햄버거 1000개 준비한 사장님이 당황한 이유는?
  • 고예인 기자
  • 승인 2019.08.17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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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현 햄버거, ‘대구 알리바바 버거’ 공개돼 화제
김승현 햄버거, 전속 모델로 사인회 참석
김승현 햄버거, ‘대구 알리바바 버거’ 공개돼 화제 / KBS2 방송화면 캡처
김승현 햄버거, ‘대구 알리바바 버거’ 공개돼 화제 / KBS2 방송화면 캡처

[한국스포츠경제=고예인 기자] 최근 ‘살림하는 남자들2’를 통해 김승현 햄버거집이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4일 방송된 KBS2 '살림남'에서는 배우 김승현의 대구 방문기가 그려졌다. 그는 이날 대구에 위치한 한 햄버거 가게를 방문했다. 바로 자신의 팬들과 만남을 가지게 됐기 때문이다. 최근 방송 프로그램을 통해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그이기에 가게는 문전성시를 이뤘다.

하지만 이날 사인회를 위해 햄버거 1000개를 준비했던 사장님은 겨우 100개만 팔렸다고 토로해 김승현을 당황하게 했다. 이에 가족들은 사비를 동원하는 등 SNS를 통해 홍보하겠다며 미안함을 드러냈다.

김승현은 지난해 정통 델리스식 버거 ‘알리바바 버거’와 전속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알리바바 버거’는 국내 버거매니아들을 겨냥해 선보인 아메리카 햄버거로서, 미국 텍사스 지방의 달라스에서 유래한 댈러스풍 정통햄버거다.

한편 김승현은 올해 나이 39세로, 한창 인기를 끌던 20세에 딸을 출산한 사실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