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리, 길쭉한 다리와 함께 태양보다 빛나는 패션 감각 뽐내
설리, 길쭉한 다리와 함께 태양보다 빛나는 패션 감각 뽐내
  • 조성진 기자
  • 승인 2019.08.19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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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리 길쭉한 다리 뽐내며 힐링 근황 공개
설리, 뛰어난 패션 감각으로 이국적인 모습 연출
설리. 설리가 태양보다 빛나는 패션 감각을 뽐냈다. / 설리 인스타그램 화면 캡처

[한국스포츠경제=조성진 기자] 설리가 태양보다 빛나는 패션 감각을 뽐냈다.

지난 17일 가수 겸 배우 설리는 인스타그램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설리는 맑은 공기를 마시며 파란 하늘을 느끼고 있다. 특히 하얀색 크롭 티셔츠와 하늘색 바지를 입은 설리의 한줌 허리와 길쭉한 다리, 하얀 피부가 눈길을 끈다. 설리와 소통중인 팬들은 "느낌 아니깐!", "태양보다 밝은 설리", "너무 예쁜거 아니냐", "다리 뭔 일이양"이라고 말하는 등 성원했다.

설리는 최근 JTBC2 '악플의 밤'을 진행하며 자유롭게 소신을 드러내고 있다. 그는 또 최근 tvN 드라마 '호텔 델루나'에 특별 출연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