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홍선영, 미우새 구혜선 등 ‘살’ 때문에 화제 된 스타5
[카드뉴스] 홍선영, 미우새 구혜선 등 ‘살’ 때문에 화제 된 스타5
  • 한승희 기자
  • 승인 2019.08.19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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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스포츠경제=한승희 기자] 급격한 체중 변화로 화제의 중심에 선 스타들이 있다. 이들은 이후 공개적인 다이어트 선언으로 감량에 성공하면서 예전의 모습을 되찾아 다시 한 번 화제가 되기도 한다.

고무줄 몸무게를 자랑하며 살 때문에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내렸던 스타들을 모아봤다.

■구혜선

안재현과 결혼 3년 만에 파경 소식을 알리며 팬들에게 충격을 안긴 구혜선은 얼마 전 드라마에서 보다 살이 조금 오른 편안한 얼굴로 예능 프로그램에 등장하여 화제가 된 바 있다. 구혜선은 과거 부산 국제 영화제에 참여했을 당시에도 평소에 비해 다소 살이 오른 모습으로 실검 1위를 차지한 적 있다.

■홍선영

트로트 가수 홍진영의 친언니로 알려지는 홍선영은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에서 공개적으로 다이어트를 하겠다며 나선 바 있다. 현재 홍선영은 엄청난 다이어트로 무려 20kg을 감량해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오정연

방송인 오정연은 과거 부쩍 살이 오른 모습으로 화제가 된 바 있다. 오정연은 카페에서 아르바이트를 시작한 후 군것질 하는 과정에서 두 달 만에 11kg이 증가하여 경도비만 판정을 받았다. 이후 오정연은 실검에 오르내린 것을 계기로 정확히 두 달 만에 11kg 감량에 성공하여 달라진 모습을 공개했다.

■강남

가수 강남은 빙상 여제 이상화와 열애를 시작하고 맛집을 같이 찾아다니면서 체중이 6개월 만에 18kg 불어나 화제가 됐다. 이후 강남은 공개적으로 다이어트를 선언했고, 그 선언이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면서 이후 3주 만에 9kg 감량에 성공했다.

■신지

가수 신지는 지난 2002년 살이 많이 오른 모습으로 등장하여 화제가 된 바 있다. 하지만 최근 신지는 솔로 활동을 하면서 이전보다 훨씬 마른 모습으로 건강 이상설에 휘말렸다. 이후 신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건강에 이상이 있거나 무리한 다이어트를 하고 있지 않으니 염려 말아 달라"며 직접 해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