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필모♥서수연 부부 '14일 득남'...이필모 서수연에게 고마움 전해
이필모♥서수연 부부 '14일 득남'...이필모 서수연에게 고마움 전해
  • 서경서 기자
  • 승인 2019.08.20 14:30
  • 수정 2019-08-20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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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필모 인스타그램
이필모 인스타그램

[한국스포츠경제=서경서 기자] 배우 이필모와 서수연 부부가 뒤늦게 득남 소식을 전했다.

20일 엑스포츠뉴스에 따르면 이필모의 아내 서수연이 지난 14일 득남한 것으로 알려졌다.

20일 이필모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13시간의 진통끝에 너무나 예쁘게 우리 오잉이가 태어났습니다..힘든 시간 버텨준 수연 고맙고 또 고맙습니다"라는 글로 아내 서수연에 대한 고마움을 전했다.

이어 "이제 아비된 자로서 내가 줄 수 있는 모든 것을 주겠습니다"라며 "주변에 긍정적이고 좋은 영향을 줄 수 있는 아이로 잘 키우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

또 그는 글과 함께 오잉이를 안고 활짝 웃는 사진도 공개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댓글로 축하 인사를 전했다.

한편 두 사람은 지난해 TV조선 '연애의 맛'을 통해 인연을 맺었고, 올해 2월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지난 6월 서수연의 임신 소식을 알린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