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주취상태 안재현 구혜선 등 '투잡' 하는 스타5
[카드뉴스] 주취상태 안재현 구혜선 등 '투잡' 하는 스타5
  • 한승희 기자
  • 승인 2019.08.21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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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스포츠경제=한승희 기자] 연기는 물론 다양한 분야에서 ‘투잡’을 하며 재능을 발휘하는 스타들이 있다. 이들은 대중들이 생각했던 이미지와는 다른 방향으로 진행되어 색다른 느낌으로 놀랍게 한다. 안재현·구혜선 등 이색 ‘투잡’을 가진 스타들을 모아봤다.

■안재현

모델 출신 안재현의 이색 투잡은 주얼리 디자이너다. 안재현은 주얼리 브랜드인 <에이에이지반(AA.Gban)>을 론칭하여 디자인, 기획, 생산, 미팅까지 모두 직접 준비하여 컬렉션을 선보이기도 한다.

■구혜선

배우 구혜선의 투잡은 영화감독이다. 구혜선은 단편영화는 물론 장편영화까지 감독, 제작, 각본, 음악, 편집을 직접 도맡아 다양한 예술적 재능을 마음껏 뽐낸 바 있다.

■소지섭

과묵한 이미지는 소지섭은 마흔 나이에 힙합 앨범 '소간지'를 발매하여 많은 이들을 놀라게 한 바 있다. 소지섭은 오래 전부터 힙합을 사랑하여 곡을 통해 남의 눈치 보지 않고 하고 싶은 대로 사는 자신의 소신을 밝히기도 했다.

■정일우

정일우는 올해 3월 라이프 스타일 매거진 '크리빗(KRIBBIT)'의 대표다. 정일우는 편집장을 맡아 기획을 직접 하는가 하면 인터뷰까지 직접 진행하여 창간호에서는 배우 나문희와의 인터뷰를 담았다고 한다.

■김남길

배우 김남길은 2013년 NGO '길스토리'의 대표다. 김남길은 강진과 쓰나미로 폐허가 된 인도네시아로 구호활동을 떠난 이후, 지원활동에 대한 체계적인 방안의 확립이 필요하다는 생각으로 NGO를 설립했다고 한다. 현재 '길스토리'는 다양한 캠페인으로 활동을 펼치며 구호활동에 힘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