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수♥강주은, 보복운전 논란에도 여전히 신혼같은 일상 “벌써 10년, 어려운 시간 많았지만”
최민수♥강주은, 보복운전 논란에도 여전히 신혼같은 일상 “벌써 10년, 어려운 시간 많았지만”
  • 고예인 기자
  • 승인 2019.08.25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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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수-강주은 부부 일상 공개
강주은 인스타그램 캡처
강주은 인스타그램 캡처

[한국스포츠경제=고예인 기자] 최민수의 아내 강주은이 남편과의 일상을 공개했다.

21일 오후 강주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남편 최민수와 데이트를 즐기는 사진들을 공개했다.

배우 최민수 아내 강주은은 8월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문득 우리 부부를 보면 같이 느끼고 같이 소통하고 공감하는 모습들이 매우 신기하네"라는 글과 함께 다수의 사진들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강주은은 "벌써 이런 분위기로 산 게 10년! 쌍둥이 남매 같이 여태 살아온 우리 인생의 여정을 돌아보면 행복한 순간들도 많았고 좀 어려운 시기도 많았던 것 같네. 이런 저런 이유로 살아가는 이야기를 만들어 오면서 부부가 많은 노력과 경험을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해. 모험과 도전이 기다리고 있는 인디아나 존스의 재킷과 모자를 쓰고 그 어떤 모험가보다 더욱 많은 일들을 만나고 이겨내고.. 그렇게 많은 부부들도 공감할 수 있지 않을까라고 믿고싶고, 그래서 인생의 파트너는 바로 이런 이유로 가장 중요한 거라고 (인생 행운은 이보다 더한 게 없지) 생각해. 요새들어 더욱 더 와닿는 그런 생각"이라고 전했다.

이어 강주은은 "그래서 결론은 우리 민수는 내가 있어서 너무 너무 좋겠다"며 최민수를 향한 변함없는 애정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강주은 #최민수 @chrischoiiboii #우리민수는 개인 인스타를 안해서 이럴때는 살짝손해지~~ ㅋㅋ #여기는 ‘내가 말할꺼야’ 공간이야 ㅎ ㅎ #서래마을 동네 별다방에있는 우리 꼬마 칭구들 사랑해요 #매일 아침 함께 커피를 즐길수있는 우리부부의 작은행복 #더 힘이드는 날 일수록 더 감사한 마음을 갖자 #모든일들은 다 뜻이있다고 믿는다"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이기도 했다.

한편 최민수는 보복운전 혐의로 징역 1년을 구형받았다. 오는 9월 4일 법원의 선고를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