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윤아, 세월 흘러도 여전한 미모 “날이 좋아서”
송윤아, 세월 흘러도 여전한 미모 “날이 좋아서”
  • 박창욱 기자
  • 승인 2019.08.22 20:25
  • 수정 2019-08-22 20:26
  • 댓글 0

송윤아, 여전한 미모 근황 전해
배우 송윤아가 여전한 미모를 자랑했다./ 송윤아 인스타그램
배우 송윤아가 여전한 미모를 자랑했다./ 송윤아 인스타그램

[한국스포츠경제=박창욱 기자] 배우 송윤아가 여전한 미모를 뽐냈다.

송윤아는 22일 인스타그램에 “날이 좋아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송윤아의 아름다운 미모가 담겨있다. 40대의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외모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송윤아는 지난 2018년 종영한 SBS '시크릿 마더'에 출연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