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구혜선·안재현, 송유빈·김소희 등 사생활 사진 유출로 피해를 본 연예인4
[카드뉴스] 구혜선·안재현, 송유빈·김소희 등 사생활 사진 유출로 피해를 본 연예인4
  • 김민경 기자
  • 승인 2019.09.05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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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스포츠경제=김민경 기자] 얼마 전 아이돌 그룹의 멤버인 송유빈과 김소희는 사생활 사진 유출로 몸살을 겪었다. 이들은 심각한 사생활 침해를 입었음에도 불구하고 팬들에게 심려를 끼쳐 죄송하다는 공개사과문을 올렸다.

이들처럼 사생활 사진 유출로 피해를 본 연예인을 모아봤다.

◆ 구혜선·안재현

‘디스패치’가 이혼 공방을 벌이고 있는 구혜선·안재현 커플의 사적인 문자를 공개해 사생활 침해가 아니냐는 논란이 일었다. 구혜선 역시 ‘현재 촬영하는 드라마의 여배우와의 염문설’ 등 안재현의 사생활을 폭로했고 이로 인해 다른 배우들까지 피해를 받고 있다.

◆ 김소희·송유빈

그룹 마이틴 출신 송유빈과 아이비아이 출신 김소희는 입맞춤을 하고 있는 사진이 공개돼 열애설에 휩싸였다. 불법에 해당하는 사생활 사진이 유출되면서 두 사람은 강제로 과거 연인이었다는 사실을 공개하고 팬들에게 걱정 끼쳐 드려 죄송하다는 사과문까지 올려야 했다.

◆ 이수민

배우 이수민은 사생활 영역에 해당하는 비공개 계정이 해킹당하면서 배구선수 임성진과 찍은 사진이 공개돼 열애설이 불거졌고 이수민이 해당 계정에서 비속어와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한 것까지 알려지며 거센 비난을 받았다. 이 일로 이수민은 사생활 피해를 입었음에도 공개 사과해야 했다.

◆ 류화영·엘제이

방송인 엘제이는 돌연 인스타그램에 배우 류화영과 연인 관계로 유추할만한 여행 사진과 문자 등 사생활을 일방적으로 게재해 논란이 됐다. 당시 엘제이는 류화영과 연인 사이라고 주장했으나 류화영은 ‘친한 오빠 동생 사이’라고 선을 그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