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진로, 사랑을 전하는 와인 ‘꼬뜨 로즈’ 새롭게 공개
하이트진로, 사랑을 전하는 와인 ‘꼬뜨 로즈’ 새롭게 공개
  • 김아름 기자
  • 승인 2019.09.05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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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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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스경제 김아름 기자] 하이트진로가 장미꽃 선물을 받는 듯한 감성을 담아낸 와인을 새롭게 공개한다.

하이트진로는 5일 유리 마개를 사용한 ‘제라르 베르트랑 꼬뜨 로즈(Gerard Bertrand Cote Des Roses)’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꼬뜨 로즈는 여타 와인에서 사용하는 코르크 마개가 아닌 유리 마개를 사용했으며 투명한 병에 금박으로 장미를 그려 넣어 시각적 만족감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에 출시하는 와인은 꼬뜨 로즈 로제(Rose)와 꼬드 로즈 블랑(Blanc) 두 종류로 꼬뜨 로즈 로제는 시라(Syrah)와 그르나슈(Grenache), 로제의 베이스가 되는 쌩소(Cinsault) 품종을 블렌딩 해 만들어 은은한 살구색을 띄고 싱그러운 과실향과 부드러운 탄닌, 기분 좋은 산도가 복합적인 풍미로 어우러져 있다. 

꼬뜨 로즈 블랑은 샤도네이(Chardonnay) 품종 만을 사용해 옅은 골드 빛을 띄고 말린 과실향과 은은한 백장미의 복합적인 아로마를 제공한다.

유태영 하이트진로 상무는 "꼬뜨 로즈는 베스트 밸류 와인에 뽑힐 정도로 가성비가 높고 패키지 디테일도 사랑스러운 와인이다"라고 설명하며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기념이 될만한 와인이 될 것이다"라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