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구혜선 안재현 문자’ 속 주목 받는 말말말4
[카드뉴스] ‘구혜선 안재현 문자’ 속 주목 받는 말말말4
  • 한승희 기자
  • 승인 2019.09.05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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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스포츠경제=한승희 기자] 배우 구혜선과 안재현의 이혼과 관련한 폭로전으로 갈등이 심화되면서 최근 공개된 문자 속에 등장하는 단어들이 주목 받고 있는 가운데 많은 이들의 눈과 귀를 의심케 한 구혜선과 안재현의 문자 속 말말말을 정리해봤다.

■염문설

염문설이란 두 남녀가 서로 연애한다는 견해나 풍문으로 최근 배우 구혜선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폭로한 안재현의 염문설로 배우 오연서, 김슬기 등이 언급되며 때 아닌 억측과 루머가 난무하고 있다.

■외도

외도란 아내나 남편이 아닌 상대와 성관계를 가지는 일을 뜻하며 배우 구혜선이 남편 안재현과의 이혼 사유로 외도를 주장해 논란을 빚었다. 이에 안재현 측은 '사실무근'이라고 강조하며 둘의 진흙탕 싸움은 계속해서 번지고 있다.

■포렌식

포렌식(Forensic)이란 범죄수사와 관련된 모든 기술의 통칭으로 얼마 전 연예 매체 디스패치가 배우 구혜선과 안재현의 문자 내용을 디지털 포렌식으로 복원해 파장이 일었다. 디지털 포렌식이란 범죄 수사를 위해 디지털 장비를 정밀 분석하는 수사 기법으로 삭제된 데이터를 복원하는 것이 가능하다.

■주취상태

주취상태란 술에 취해 술 냄새를 풍기는 상태를 말하며 배우 구혜선이 남편 안재현에 관해 밝힌 입장문에 해당 표현이 거론되며 주목받았다. 구혜선은 안재현이 주취상태에서 다수의 여성과 연락을 취하는 등의 행동을 보며 그동안 스트레스를 받았다고 입장을 밝힌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