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국가대표 출신 남편보다 더 바쁜 사업가 아내
축구 국가대표 출신 남편보다 더 바쁜 사업가 아내
  • 고예인 기자
  • 승인 2019.09.06 14:27
  • 수정 2019-09-13 17:12
  • 댓글 0

이혜원, 최근 근황 공개

[한국스포츠경제=고예인 기자] 축구선수 안정환 아내이자 미스코리아 출신 이혜원이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8월 이혜원은 자신의 SNS에 "젤 신중한 시간 맞져???#내일카멜레원백리뷰발표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혜원SNS
이혜원SNS

공개된 사진 속 이혜원은 신중한 표정으로 메뉴판을 보고있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바비인형을 연상케하는 뚜렷한 이목구비가 보는 이들로 하여금 부러움을 자아낸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바비인형이... 주문을", " 무슨 밀랍인형인줄 알았어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혜원은 1979년 4월 24일생으로 올해 나이 41세이며 안정환은 1976년 1월 27일생으로 올해 나이 44세다. 현재는 리혜원 라이프스타일컴퍼니 대표를 맡고 있다.

두 사람은 지난 2001년 12월 결혼해 슬하에 딸 안리원양과 아들 안리환군을 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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