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일로 만난 사이' 콜로라도-트래버스 타고 일하러 간다
tvN '일로 만난 사이' 콜로라도-트래버스 타고 일하러 간다
  • 이정민 기자
  • 승인 2019.09.06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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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통 아메리칸 픽업트럭과 대형 SUV의 다양한 활용도 및 라이프스타일 제안
tvN 예능 '일로 만난 사이' 속 콜로라도 모습 / 제공=한국지엠
tvN 예능 '일로 만난 사이' 속 콜로라도 모습 / 제공=한국지엠

[한스경제=이정민 기자] tvN 예능 '일로 만난 사이' MC유재석과 쉐보레 콜로라도(Colorado)와 트래버스(Traverse)이 함께한다. 

tvN의 새 예능 프로그램 '일로 만난 사이'는 국민 MC 유재석과 일로 만난 연예인이 일손이 부족한 곳에서 땀 흘려 일하고, 번 돈을 자신을 위해 쓰는 노동 힐링 프로젝트로 지난달 24일 첫 방송이 시작됐다.

가수 이효리와 이상순이 게스트로 출연한 첫번 째 에피스도에는 제주 녹차밭에서 함께 일하는 내용이 방영되었다. 이날 가구 시청률 기준 평균 4.9%(닐슨코리아 유료 플랫폼 기준), 최고 5.9%의 케이블-종편 동시간대 1위 시청률을 기록하며 초반부터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배우 차승원이 게스트로 출연한 에피스드에는 MC 유재석과 함께 쉐보레 정통 아메리칸 픽업 트럭인 콜로라도를 타고 전남 무안 고구마밭으로 출근했다. 일터로 향하는 쉐보레 콜로라도는 독보적인 디자인과 스타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 잡았다.

오는 9월 7일 방영분에는 유희열과 정재형이 새로운 일터로 출근해 특유의 입담을 선보인다. 출연자들과 함께 하는 콜로라도는 픽업 트럭의 폭넓은 활용도와 업무 수행 능력을 보여줌은 물론, 퇴근 후 다양한 라이프 스타일을 보여줄 예정이다.  

국내에 처음으로 출시된 정통 아메리칸 픽업트럭인 콜로라도는 지난 8월 26일 미디어 공개와 함께 사전계약에 돌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