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히티, '태평양의 진주'로 불려…얼마나 좋길래?
타히티, '태평양의 진주'로 불려…얼마나 좋길래?
  • 조성진 기자
  • 승인 2019.09.08 14:00
  • 수정 2019-09-08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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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히티, 과거 폴 고갱이 거주하며 작품 활동에 영감을 얻은 섬
타히티, 여행경비는 4박5일 기준 항공권 포함 약 400~500만원 정도
타히티 보라보라섬. 29일 지상 최고 낙원이라 불리는 타히티 보라보라섬이 주목을 받고 있다. / 픽사베이
타히티. 29일 지상 최고 낙원이라 불리는 타히티 보라보라섬이 주목을 받고 있다. / 픽사베이

[한국스포츠경제=조성진 기자] 8일 지상 최고 낙원이라 불리는 ‘타히티’섬이 네티즌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타히티는 남태평양 중부 폴리네시아 소시에테제도의 타히티섬 북서쪽에 있다. 수온이 따듯하고 수심이 얕아 휴양지로 인기가 많은 타히티에는 세계 흑진주의 95%가 생산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태평양의 진주라는 별칭으로도 불린다.

특히 타히티 보라보라섬은 수상 방갈로로 만들어진 력셔리 리조트로 유명하며 우리나라에서 직항이 없어 경유해 갈 수 있다. 타히티의 여행 경비는 4박5일 기준 항공권 포함 약 400~500만원 정도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한편 과거 폴 고갱은 타히티에서 생활을 하며 작품 활동에 영감을 얻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