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투르크메니스탄] 나상호 A매치 데뷔골… 한국 전반 12분 선제골
[한국 투르크메니스탄] 나상호 A매치 데뷔골… 한국 전반 12분 선제골
  • 이상빈 기자
  • 승인 2019.09.10 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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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상호 A매치 8경기 만에 첫 골
[대한민국 투르크메니스탄] 나상호(11)가 투르크메니스탄과 경기에서 A매치 데뷔골을 신고했다. /연합뉴스

[한국스포츠경제=이상빈 기자]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투르크메니스탄과 경기에서 선제골로 기선제압했다.

한국은 10일(한국 시각) 투르크메니스탄 아시가바트 쾨펫다그스타디움에서 열린 투르크메니스탄과 2022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 지역 2차 예선 H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전반 12분 선취 득점을 뽑아냈다.

상대 페널티 박스 오른쪽에서 시도한 이용의 크로스가 수비 맞고 나오자 골문 앞에 있던 나상호가 흘러나온 공을 그대로 차 넣어 득점에 성공했다.

A매치 8경기 만에 나온 나상호의 데뷔골이다. 한국은 원정에서 투르크메니스탄에 1-0 리드를 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