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주♥백승일, 명절에 시누이와 기싸움에 전 엎고 뛰쳐나간 사연
홍주♥백승일, 명절에 시누이와 기싸움에 전 엎고 뛰쳐나간 사연
  • 고예인 기자
  • 승인 2019.09.11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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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주-백승일 부부 명절때 전 엎은 사연 털어놔
홍주-백승일 부부 /TV조선방송화면 캡처
홍주-백승일 부부 /TV조선방송화면 캡처

[한국스포츠경제=고예인 기자] 가수 홍주가 방송에서 명절에 남편 백승일에게 서운했던 점을 폭로했다.

지난 9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얼마예요?`에서 시댁에서 남편 백승일과 시누이의 기싸움을 이야기했다.

이날 방송에서 홍주는 "내가 부친 전을 맛본 시누이가 `이건 색도 별로고 맛도 없다`로 말했다"고 폭로했다.

이에 여성 출연자들이 홍주의 남편 백승일을 비난하자 백승일은 "아내를 위해 그런 것"이라며 해명했다.

하지만 여성 출연자들은 "방법이 잘못됐다"며 백승일을 나무랐다.

가수 홍주는 올해 나이 42세로 2007년에 데뷔해 현재까지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홍주의 남편 백승일도 가수인데 이전에는 씨름선수로 이름을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