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숙 “손녀, 스필버그 드라마로 데뷔, 응원한다”
손숙 “손녀, 스필버그 드라마로 데뷔, 응원한다”
  • 박창욱 기자
  • 승인 2019.09.11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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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숙 손녀, 스필버그 드라마로 데뷔
손숙 “손녀 데뷔 응원해”
배우 손숙의 손녀가 스필버그 드라마로 데뷔한다./ MBC '비디오스타' 캡처
배우 손숙의 손녀가 스필버그 드라마로 데뷔한다./ MBC '비디오스타' 캡처

[한국스포츠경제=박창욱 기자] 배우 손숙이 손녀의 데뷔를 응원했다.

10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 배우 손숙은 손녀가 스티븐 스필버그 연출작으로 데뷔한다고 전했다.

MC 산다라박은 "손녀가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이 연출하는 미국 드라마에 출연한다더라"라고 궁금해했다. 이에 손숙은 "손녀가 미국 드라마 오디션에 합격했다. 아마 9월부터 촬영에 들어갈 것. 데뷔작이다"고 대답했다.

김숙은 "스티븐 스필버그면 전 세계적으로 알려질 작품인데 박수 한 번 치고 가겠다"고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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