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도로교통상황] 귀성길, 여전히 정체…서울→부산까지 8시간 10분
[고속도로교통상황] 귀성길, 여전히 정체…서울→부산까지 8시간 10분
  • 박창욱 기자
  • 승인 2019.09.12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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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교통상황] 귀성길 정체 여전
[고속도로교통상황] 서울에서 부산까지 8시간 10분 소요
[고속도로 교통상황] 귀성길 정체가 본격적으로 시작되고 있다./ 한국도로공사 홈페이지
[고속도로교통상황] 귀성길 정체가 본격적으로 시작되고 있다./ 한국도로공사 홈페이지

[한국스포츠경제=박창욱 기자] 추석 연휴가 시작되는 12일 귀성길이 정체를 빚고 있다.

한국도로공사 교통정보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요금소 출발 기준으로 서울에서 부산까지 승용차로 8시간 10분, 부산에서 서울까지는 5시간 20분이 소요된다.

서울에서 울산도 7시간 40분, 울산에서 서울은 4시간 50분이 소요될 것으로 보인다.

승용차로 오전 8시 서울에서 출발하면 광주까지 7시간 걸리며, 반대 방향으로는 3시간 20분이 걸린다.

서울에서 강릉까지는 4시간 40분, 반대 방향은 2시간 40분을 잡아야한다.

한국도로공사는 이날 정오 무렵 정체가 가장 심하며, 오후 7시부터 정체가 차차 해소될 것으로 관측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