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태 의원, 문재인 대통령 작심 비판“조국 사태, 문재인 대통령이 판 키워”
김용태 의원, 문재인 대통령 작심 비판“조국 사태, 문재인 대통령이 판 키워”
  • 박창욱 기자
  • 승인 2019.09.16 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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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태 의원, 문재인 대통령 비판
김용태 의원 “조국 사태, 문재인 대통령이 판 키웠다”
김용태 자유한국당 의원이 조국 사태에 대해 문재인 대통령을 비판했다./ 연합뉴스
김용태 자유한국당 의원이 조국 사태에 대해 문재인 대통령이 판을 키웠다며 비판했다./ 연합뉴스

[한국스포츠경제=박창욱 기자] 김용태 자유한국당 의원이 조국 사태에 대해 문재인 대통령을 비판했다.

김 의원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조국 사태, 문재인 대통령이 판을 너무 키웠다"면서 "이제는 조국 대 윤석열 대결이 아니라 대통령과 검찰, 대통령과 국민의 싸움이 되었다"고 정의했다.

그러면서 김 의원은 이번 조국 사태와 관련한 키워드로 '대한민국 국민들, 이제 386세대에게 OOO 없다'를 제시했다. 원안에 들어가는 키워드는 '부채'였다.

김 의원은 "군사정권에 저항하며 사회운동을 주도한 386세대에 부채 의식을 가졌던 국민들이 이번 조국 사태로 마음의 빚을 내려놓게 됐다"고 부연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