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세 나이 믿기 힘든 국내 최초 트랜스젠더 하리수 근황 “엄마 모시고 한우”
46세 나이 믿기 힘든 국내 최초 트랜스젠더 하리수 근황 “엄마 모시고 한우”
  • 고예인 기자
  • 승인 2019.09.17 16:57
  • 수정 2019-09-20 17:09
  • 댓글 0

하리수, 최근 근황 알려
하리수SNS

[한국스포츠경제=고예인 기자] 가수 하리수가 동안 미모를 과시했다.

하리수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엄마 모시고 고깃집! 소고기 한우가 맛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하리수SNS
하리수SNS

공개된 사진 속 하리수는 이른바 ‘초근접 촬영’에도 굴욕 없는 미모를 자랑하며 팬들의 눈을 사로잡았다.

특히 그는 불혹을 넘긴 나이가 무색한 동안을 뽐내 팬들의 감탄을 불러일으켰다. 과거 하리수는 "올해 46세"라고 당당하게 나이를 밝힌 바 있다.

하리수는 2001년 광고를 통해 데뷔, 성전환 수술을 고백하며 국내 최초 트랜스젠더 연예인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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