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정연, 글래머 몸매 자랑하며 세부 휴가 근황 공개 “현지 마을 탐방이 가장 좋아”
오정연, 글래머 몸매 자랑하며 세부 휴가 근황 공개 “현지 마을 탐방이 가장 좋아”
  • 박창욱 기자
  • 승인 2019.09.17 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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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연, 글래머 몸매 뽐내며 휴가 근황 공개

[한국스포츠경제=박창욱 기자] 방송인 오정연이 필리핀 세부에서 휴가 근황을 전했다.

17일 오전 오정연은 인스타그램에 “다이빙도 좋지만 현지 마을 탐방이 가장 좋다”라는 글과 함께 여행 사진을 공개했다.

방송인 오정연이 휴가 근황을 전했다./ 오정연 인스타그램
방송인 오정연이 휴가 근황을 전했다./ 오정연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 오정연은 세부의 한 마을에서 동네 강아지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특히 오정연은 원피스로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과감히 드러내, 매력적인 휴양지 패션을 선보였다.

한편 오정연은 연극 ‘옥상 위 달빛이 머무는 자리’에 출연 중이다. ‘옥상 위 달빛이 머무는 자리’는 각자의 사연을 가지고 자살을 결심하고 옥상에 올라온 사람들이 만나게 되면서 벌어지는 해프닝을 그린 창작극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