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국 타투이스트 열애설에 ‘아미’ 발칵…여성과 자연스런 백허그, 양 측은 모두 부인
정국 타투이스트 열애설에 ‘아미’ 발칵…여성과 자연스런 백허그, 양 측은 모두 부인
  • 박창욱 기자
  • 승인 2019.09.18 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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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 타투이스트 열애설
정국 타투이스트, 양 측 열애설 부인
방탄소년단 멤버 정국이 한 여성 타투이스트와 열애설에 휩싸였다./ 온라인 커뮤니티, 한국스포츠경제 DB
방탄소년단 멤버 정국이 한 여성 타투이스트와 열애설에 휩싸였다./ 온라인 커뮤니티, 한국스포츠경제 DB

[한국스포츠경제=박창욱 기자] ‘글로벌 아이돌’ 방탄소년단 멤버 정국이 때아닌 열애설에 휩싸였다.

17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정국으로 보이는 남성이 일반인 여성을 백허그 하고 있는 CCTV 사진이 게재됐다.

빅히트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정국은 이번 휴가 기간 거제도를 방문했으며 이 때 평소 알고 지내던 타투샵 지인들과 함께 식사를 하고 노래방을 가기도 했다.

한편 빅히트 측은 "아티스트의 장기 휴가 기간에 있엇던 소소한 개인적 일상들이 왜곡돼 알려진 데 대해 유감스럽게 생각한다"며 "CCTV 유출 및 불법 촬영 여부 등에 관해 확인한 뒤 개인정보 유출 및 사생활 침해에 대해서는 강력히 법적으로 대응하겠다"고 강조했다. 타투이스트 측도 열애설을 강력하게 부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