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준혁, 성추문에 휩싸여…“첫 만남에 구강성교 강요” 폭로
양준혁, 성추문에 휩싸여…“첫 만남에 구강성교 강요” 폭로
  • 박창욱 기자
  • 승인 2019.09.18 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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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준혁, 성 스캔들 온라인 상에 퍼져
양준혁, 무슨 일?
“양준혁, 첫 만남에 구강성교 강요”
야구선수 출신 양준혁이 성추문에 휩싸였다./ osen
야구선수 출신 양준혁이 성추문에 휩싸였다./ osen

[한국스포츠경제=박창욱 기자] 야구선수 출신 양준혁 해설위원이 성추문에 휩싸였다.

18일 오후 한 인스타그램 계정에 "양준혁. 방송에서 보는 모습. 팬서비스 하는 모습. 어수룩해 보이는 이미지의 이면, 숨겨진 저 사람의 본성"으로 시작하는 글이 게재됐다.

이어 "첫 만남에 구강성교 강요부터...당신이 몇년 전 임XX 선수랑 다를 게 없잖아. 뭐를 잘못한건지 감이 안 오신다면서요. 계속 업데이트 해드릴게 잘 봐요"라고 덧붙였다.

해당 글을 작성한 A씨는 소개란에 "뭐를 잘못했는지 모르신다구요? 난 수치심에 얼마나 죽고 싶은데.."라고 적었다. 이후 A씨는 인스타그램을 비공개로 전환했고, 계정을 삭제했다.

현재 해당 글은 SNS, 커뮤니티 등을 통해 퍼지고 있다.

한편 양준혁은 현재 MBC 스포츠 플러스에서 해설위원을 맡고 있으며, JTBC 예능프로그램 '뭉쳐야 찬다'에 출연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