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의 낭만이라는 클리셰 조차도 보석처럼 빛나는 윤아
파리의 낭만이라는 클리셰 조차도 보석처럼 빛나는 윤아
  • 조성진 기자
  • 승인 2019.09.23 16:44
  • 수정 2019-09-23 16:4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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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 프랑스 파리서 가을 향기 만끽

[한국스포츠경제=조성진 기자] 그룹 소녀시대 멤버 윤아가 프랑스 파리의 가을을 만끽했다.

지난 20일 윤아는 인스타그램에 "#융스타그램"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아는 프랑스 파리의 에펠탑 인근 샹드막스(Le champs de mars) 공원 인근으로 보이는 곳의 한 야외식당에서 가을 하늘을 만끽하고 있다. 파리의 낭만이라는 클리셰 조차도 보석처럼 빛나게 하는 윤아의 독보적인 미모가 눈길을 끈다.

한편 윤아는 최근 개봉한 영화 '엑시트'에 조정석과 함께 주연으로 출연해 대중의 큰 사랑을 받았다.

윤아. 그룹 소녀시대 멤버 윤아가 프랑스 파리의 가을을 만끽했다. / 윤아 인스타그램 화면 캡처